자활지원법 및 주거급여법 제정 공청회
- 정웅종
- 2005-08-17 16:17: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경화 의원, 빈곤정책 다층적 구조전환 필요...18일 토론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위원회 고경화 의원(한나라당)은 18일 빈곤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을 위한 입법공청회를 개최한다.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공청회에서는 학계, 연구원, 시민단체, 자활후견기관협회, 보건복지부 등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 법안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공청회에서는 논의되는 법률안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 ▲자활지원법 분리 제정 ▲주거급여법 분리 제정 ▲의료급여법 개정 등이다.
고경화 의원은 “최근 경제양극화와 빈부격차가 심화되고 있으나, 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로는 심화되는 빈곤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 8228;완화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빈곤층의 특성과 욕구에 맞는 새로운 다층적 제도로 빈곤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