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협력도매상에 전주 태전약품 합류
- 강신국
- 2005-08-21 23:22: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8개사로 늘어...내년 8월까지 의약품 납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이 연간 납품액 규모 800억원대의 새로운 납품 협력도매 업체를 재구성했다.
21일 회사에 따르면 협력도매상에 기존 업체인 가야약품, 기영약품, 경림실업, 대신약품, 태경매디칼, 한국약품, 우신팜 외에 전주 태전약품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번에 선정된 협력도매업체들은 내달부터 내년 8월까지 의약품 납품을 담당한다.
회사 관계자는 "위드팜과 긴밀한 업무협조와 공조체계 구축,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여부 등이 선정업체 선정 시 고려됐다"며 "전주 태전약품이 새롭게 동참하면서 의약품 공급이 더욱 원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5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