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일반인 대상 의약품 가이드북 발간
- 정웅종
- 2005-08-25 17: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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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동아 500호 특별부록...대중 눈높이 맞춘 기획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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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와 시사주간지 주간동아가 공동으로 기획한 '내 손안의 약 가이드'가 주간동아 500호 특별부록으로 발행됐다.
가이드북은 ▲불법약 가짜약이 당신을 노린다 ▲약에도 궁합이 있다 ▲집에 있는 묵힌 약 이렇게 처리하자 등 총 3개 섹션으로 구성돼 있다.
불법약의 유통실태와 유해성, 불법약 추방 캠페인과 신고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상극인 의약품, 의약품과 음식의 궁합 등 다채롭게 꾸며져 있다고 약사회는 설명했다.
약사회가 국민을 대상으로 의약품 가이드북을 선보이기는 이번 처음이다.
약사회는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각 주제별로 간결하고 평이한 수준으로 집필되어 있어 가정에 놓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집필에는 김성철 학술위원회 부위원장(RB컨설팅 대표), 최혁재 홍보위원회 위원(경희의료원 한방약제부 계장), 황해평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정책위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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