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복합당뇨병약 '아마릴M' 출시
- 송대웅
- 2005-10-19 22: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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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연구소 독자개발, 글리메피리드·메토포르민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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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중앙연구소가 독자 개발한 아마릴M은 당뇨병의 두 가지 주요 병기전인 인슐린 결핍과 저항성에 동시 작용하는 등 우수한 이중 작용을 발휘하는 새로운 경구용 혈당 강하제이다.
설포닐우레아와 메트포르민 병용은 상호 보완적인 작용 기전으로 당뇨병 치료의 이상적인 조합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이미 많은 임상시험들을 통해 아마릴과 메트포르민의 병용 요법은 단일성분에 비해 혈당 조절 측면에서 효과적이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우수함이 입증됐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전국 주요 대학병원에서 실시된 아마릴M 임상 3상 시험에서도 당화혈색소가 평균 1.09% 감소하는 등 우수한 혈당조절 효과를 보였다.
당뇨병 치료에 있어 경구용 혈당강하제는 오랜 기간동안 복용해야 하는 약물로서, 아마릴M은 여러 약물을 따로 복용해야하는 불편함을 없앤 복합제로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 출시되는 아마릴M은 글리메피리드 1mg과 메트포르민 250mg을 함유한 아마릴M 1/250과 글리메피리드 2mg, 메토프로민 500mg을 각각 함유한 아마릴M 2/500 두 가지 제형이 동시에 발매됐다.
한편, 한독약품은 지난 8월 26일 제주 라마다 호텔에서 '당뇨병 치료에 있어 복합제의 현황과 전망'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 바 있다.
이날 초청 연자로 참석한 고경수 교수(인제의대 상계백병원 내분비내과)는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에 있어 복합제의 활용은 환자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합병증의 발현시기를 늦출 수 있는 중요한 치료 방향”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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