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창립 73주년...'자이데나' 성공기원
- 최봉선
- 2005-11-30 1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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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4번째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 발매식도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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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근속상 및 공로상 등 회사발전에 기여한 관계자 및 임직원에 대한 정기포상과 세계적인 신약 발기부전치료제 ' 자이데나' 발매식도 함께 거행됐다.
강신호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동아제약의 두번째 신약인 자이데나를 개발함으로써 우리도 하면 된다는 희망을 갖게 됐다"고 강조하고, "73년전 동호 강중희 회장께서 창업하신 큰 뜻과 꿈을 되새기면서 더 좋은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 관리부 홍재도 과장 외 4명이 30년 근속상을, 병원사업부 이환 부장 외 36명이 20년 근속상을, 개발본부 방미영 과장 외 61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또 ETC 도매팀이 단체 공로상을, 박카스1부 이정우 과장 외 9명이 개인공로상을, 천안공장 왕경상 과장과 달성공장 전용각 대리가 우수제안상을 받았다.
사외협조상은 신태남 동우회 부회장과 동대문구청 공원녹지과 강동열 과장이 수상했으며, 정기포상 수상 임직원에게는 총 8,100주의 공로주가 무상 지급됐다.
한편 창립기념식 행사 후 거행된 '자이데나' 발매식에서 김원배 사장은 발매사를 통해 "자이데나는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자랑스런 우리의 신약"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모든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자이데나를 성공하는 신약이 될 수 있도록 키우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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