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 26만6천명 등록증 발급...83.2%
- 최은택
- 2005-12-16 11: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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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현황 집계...서울 12만8,308명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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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환자(암) 등록증 발급 대상 전체 암환자 32만명 중 83.2%에 해당하는 26만 명이 등록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건강보험공단의 중증환자(암) 등록증 발급현황(12월8일 기준)에 따르면 전체 추정 암환자 32만명 중 26만6,075명(83.2%)이 등록증을 발급 받았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2만8,308명으로 가장 많고, 경인 4만5,456명, 부산 3만4,575명, 대구 2만2,486명, 광주 2만1,404명, 대전 1만3,846명으로 뒤를 이었다.
앞서 정부는 지난 9월1일부터 암환자의 본인부담금은 기존 20%에서 10%로 축소, 대상자에게 등록증을 발급받도록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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