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원로들 “협회장 선거 조기 과열” 우려
- 최은택
- 2006-01-02 15:05: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완호-진종환, “화합”...이희구, “선의의 경쟁” 강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신의약품 진종환(도협 고문) 회장도 “선거 열기가 예년에 비해 일찍 달아오르고 있다”면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단합과 화합을 굳건히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진 회장은 특히 “지금대로라면 3년내 도매업소가 3,000곳까지 늘어나 업계가 경쟁과 혼란 속으로 빠져들까 우려된다”며 “차기 회장에게 회원사를 보호하고 업권을 수호해야 하는 막중한 역할이 부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회 명예회장인 지오영 이희구 회장은 “13년만에 치러지는 경합선거가 부정적인 모습만 갖고 있다고 보지 않는다”면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결과에 승복하고 출마자들이 화합한다면 협회와 도매업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