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내 건강보험상담센터 개소
- 최은택
- 2006-01-03 18:10: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서울본부, 현장 민원서비스 본격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정성수)는 서울대학병원내에 건강보험상담센터 개소식을 갖고 현장 민원서비스를 본격 가동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상담센터에서는 건강보험증 발급, 장제비·보상금·환급금 등 보험급여 신청서 접수, 건강검진 확인서 발급 등 기본 건강보험 민원서비스와 함께 의료이용절차·방법, 진료비 문의, 보험급여 적용여부 등 요양급여기준 등에 관한 상담도 실시한다.
특히 암 등 중증질환자 등록·확인증 발급 등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게 돼 서울대병원을 이용하는 중증환자와 보호자의 편익을 대폭 증진시킬 수 있게 됐다.
공단 관계자는 “그동안 건강보험상담센터를 운영해 본 결과 병원관계자 및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와 그 가족들의 적극적인 호응이 있었다”면서 “앞으로 종합전문요양기관과 대형종합병원에 건강보험상담센터를 확대 설치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