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 김치유산균 배양액 효력시험
- 박찬하
- 2006-01-17 19:14: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국대와 공동으로 항 조류인플루엔자 효과 검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산균 원료 전문 바이오벤처인 (주) 쎌바이오텍이 자체 개발한 김치유산균 배양액의 항 조류인풀루엔자 바이러스 효력시험을 건국대학교에서 실시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연구기간 6월 30일까지.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시험은 현재 진행중인 조류독감 치료제 개발의 최종 검증단계"라며 "유산균배양액에 포함된 생리활성물질이 인풀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을 저해한다는 사실은 이미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또 "산란계에서 우리가 개발한 김치유산균 배양액이 조류인풀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항 바이러스 및 치료효과가 있는지를 최종 검증하는 작업"이라고 밝혔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