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약사, 명예보건소장 위촉 '화제'
- 강신국
- 2006-01-22 21:26: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강서구, 이종민·김선영 약사 임명...총 12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개국약사들이 명예 보건소장에 위촉돼 화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유영)는 최근 2006년 명예보건소장 위촉식을 갖고 지역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이종민 약사 등 12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구가 지난 200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명예보건소장제'는 보건의료전문단체 9명, 사회직능단체 3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 수요자 위주의 보건행정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명예보건소장은 월 1회 보건소에서 근무하며 ▲보건소의 전반적인 사업 참여와 홍보 ▲각종 보건사업·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 자문 ▲구민건강증진 사업 협조사항 협의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이번에 명예보건소장이 된 약사는 이종민(용한약국), 김선영(곰다래약국) 씨 등 두 명이다.
▲박윤규(남·60·강서송도병원) ▲박용지(남·45·방화정형외과) ▲이종석(남·45·강서구한의사회) ▲이영철(남·54·로고스치과병원) ▲최성근(남·62·최성근치과의원) ▲이종민(남·45·용한약국) ▲김선영(여·42·곰달래약국) ▲황종성(남·51·방화2동 종합사회복지관) ▲이동섭(남·65·남부검찰청 범죄예방 강서구지부) ▲박옥순(여·49·엄마품어린이집) ▲이영자(여·61·아람어린이집) ▲심상훈(남·79·대한노인회서구지회)
<명예보건소장 명단>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