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기술이전사업, 4억5천만원 투입
- 홍대업
- 2006-01-25 13:5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진흥원에 통보...4개 신규사업 추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수탁받아 수행하고 있는 보건산업기술이전사업에 대한 2006년도 예산을 책정했다.
복지부는 25일 보건산업기술이전사업비로 5개 분야 12개 사업에 총4억5,300만원의 올해 예산을 책정하고 진흥원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R&D 연구성과, 파트너링 행사등을 통한 기술발굴 △On& 8228;Off Line 기술평가 △바이오& 8228;보건기술의 기술평가 모델 구축(신규) 등 기술평가사업에 4,720만원이 책정됐다.
1억6,950만원이 투입되는 기술중개사업에는 △국내기술이전 중개 △해외기술이전 중개 △해외기술이전중개 △국내 기술이전 파트너링 개최 △국제 기술이전 파트너링 국내 개최(신규) 등이 포함됐다.
또 4,590만원이 책정된 사업화지원사업에는 △사업화전략수립 토론회 △국내외 기술이전을 위한 법률컨설팅 지원(신규) △기술이전정보 제공 등 3개 세부추진 사업이 선정돼 있다.
우수기술의 특허출원비용지원 등 특허경비지원사업에는 7,980만원이 투입됐으며, 국내 최대의 바이오기술분야의 전시 및 컨퍼런스 행사 육성(신규) 등 ‘바이오 코리아 2006 개최’에는 1억1,060만원이 책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