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코큐텐, 이번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
- 박찬하
- 2006-01-26 1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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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장관상 장영실상 이어 세번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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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가 수출 촉진을 위해 200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세계일류상품 선정제도는 3년 이내 세계시장 점유율 1~5위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는 제품을 선정해 국내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코큐텐 개발을 주도한 대웅제약 최수진 박사(의약합성연구팀장)는 “대웅제약과 대웅화학이 국내 최초, 세계 두 번째로 합성에 성공한 코큐텐은 현재 일본이 독점하던 세계 원료 시장에서 10%의 점유율(전세계 220톤 중 20톤)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 코큐텐은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보건산업기술대전 우수기술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인 복지부장관상을, 9월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처장관이 수여하는 과학기술상인 '장영실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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