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환자위한 한겨울 재즈선율 선사
- 정시욱
- 2006-01-26 11:03: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행복플러스 음악회 개최...환자 보호자 큰 호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브라운 슈가는 경쾌하고 부드러운 곡들로 환자들 앞에서 ‘Just the two of us', 'Enjoy' 등 귀에 익은 팝과 ‘미인’, ‘애기할 수 없어요’ 등의 가요들을 함께 들려줬다.
브라운 슈가는 윤시양(베이스), 유호(드럼), 조경진(키보드), 안태상(기타)의 깔끔하고 수준 높은 연주와 보컬 한지숙의 열정적인 노래로 전북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방문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브라운 슈가의 윤시양 씨는 “휠체어에 앉아서도 즐겁게 박수를 치며 음악을 듣는 환자를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우리 음악이 잠시라도 환자들의 위로가 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전북대병원이 매달 열고 있는 행복플러스음악회는 브라운 슈가의 무대로 64회째를 맞았으며 병원은 음악회를 비롯해 영화상영, 미술전시회 등을 통해 딱딱한 병원의 이미지를 벗고,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