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노사, 설연휴 둘러싼 갈등 '일단락'
- 송대웅
- 2006-01-26 17:53: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측 "개인별 자유롭게 쉬도록 보장하겠다"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측의 일괄적 구정연휴지정에 대해 BMS노조가 반발하며 불거졌던 노사갈등이 일단락될 전망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26일 "지난 4~5년간 관습적으로 그렇게 해왔던 것"이라며 "휴무일로 지정한 날 출근하는 직원은 연차를 공제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고 개인별 휴무 보장방침을 밝혔다.
이에 대해 유대희 노조위원장은 "아직까지 회사측 입장을 공식적으로 통보받지는 못했다"며 "향후 어떤사안을 결정시 회사측이 노조와 협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BMS노사, 설 연휴 일괄연장 놓고 '갈등'
2006-01-26 11: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