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협회, 산업발전 위한 정책 마련에 올인
- 강신국
- 2006-02-03 23: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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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차 정총열고 업계발전 방안 논의..."경쟁력 확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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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남승우)가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방안 제시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협회는 3일 회원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제17차 정기총회를 열고 올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남승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기식 산업체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건기식 정보교류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하위법령 개정 시 적극적으로 참여해 건강기능식품법의 올바른 정착에 힘쓰는 한편 건기식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방안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건강기능식품법 개정 및 보완을 위한 정책방안 제시▲정부위탁사업의 효율적 관리 ▲기능성 표시·광고심의위원회 운영 ▲해외 수출활성화를 위한 해외박람회 참가지원 ▲건기식관련 정보교류 지원체계 마련 ▲협회 인증마크도입에 대한 연구검토 등 올 한해 협회 역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협회는 또한 지난해 회원으로 신규 가입한 (주)로제트(대표 김광배)등 13개 업체에 회원패를 증정했다.
한편 인성제약, 한국마쯔다니, 주신비엠에스, 한국마그나스, 생생바이오텍, 정은헬스케어, 네추럴 F&P 등 8개 업체가 정회원 자격을 얻었다.
이어 다인내추럴, 라이프스타일즈코리아, 엘엑스케이, 삼호F&G 생활건강사업, 파워힐 등 5개 업체는 준회원 자격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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