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리바로정’ 등 1년새 신약 20종 등재
- 최은택
- 2006-02-05 14: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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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작년 2월~올해 1월...일동·쉐링·적십자 3품목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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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리바로정’ 등 총 20품목이 지난 1년 동안 신약으로 보험 등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보험 등재돼 고시된 신약은 10개 제약사 20개 의약품이었다.
제조업소별로는 일동제약과, 한국쉐링, 적십자사가 각각 3종으로 가장 많았고, 글로벌데이몬·로슈·페링·애보트 등도 각각 2품목씩 등재시켰다.
이밖에 종근당·중외제약·아스텔라스제약 등이 각 1품목씩 등재됐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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