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부산대병원과 세포조직은행 사업
- 박찬하
- 2006-02-23 18: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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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상태에서 분리한 혈액 냉동보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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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가 기존 암 치료에 따른 부작용을 없앤 암면역 세포치료제 '디씨백 주사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디씨백 주사제는 부산대학교병원과 동아대학교의료원에서 임상시험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 기술을 바탕으로 23일 부산대학교병원과 세포조직은행(ANYCELL BANK) 사업을 위한 협약식도 가졌다.
세포조직은행은 건강한 상태에서 분리한 혈액을 특수 냉동 보관 시설로 동결해 필요할 때 해동해서 사용하는 방법. 세포보관 은행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세포치료제가 필요한 시점에서 안정적으로 공급 유도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주요 보관대상 세포는 정상인 및 암환자의 면역세포와 종양조직이며 부산대학교의과대학 허혈성조직재생센터에서 공동 연구하고 있는 성체줄기세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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