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단체 위상 높이는 한해 될것"
- 정웅종
- 2006-02-24 23: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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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의원총회 사업계획안 의결...11억2300여만원 예산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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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가 올해 첫 대의원총회를 열고 병원약사 위상을 높이는 한해 계획을 짰다.
약사회는 24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1차 대의원총회를 갖고 2006년도 세입세출안과 사업계획안을 의결했다. 올해 예산은 11억2300여만원으로 책정했다.
약사회는 올해 주력사업을 병원약사 적정인력기준안 마련을 통한 병원약사인력 법제화, 임상약제업무 수가신설과 복약지도 수가현실화 등 약제수가 개선방안으로 정했다.
손인자 회장은 "올해는 병원약사회가 창립 25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병원약사 위상을 높이는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사단법인화 이후 사무인력 충원이 필요에 따라 증원키로 하고 새로운 e-learning사업과 함께 미국 전문약사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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