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의사·간호사 부족한 야전병원"
- 홍대업
- 2006-02-26 18: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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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장관, KTV 인터뷰서 밝혀...복지사각지대 해소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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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장관은 "양극화 현상 속에서 부상자들이 야전병원격인 복지부로 실려오는 상황에서 치료할 의사도, 간호사도 부족하고 보급도 만만치 않다"고 말해, 주무장관으로서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유 장관은 이와 관련 선진 복지전달체계와 관련 "권한과 예산, 사업을 지자체에 넘긴지 2년차에 들어가는 상황에서 문제가 많은 부분은 보완해나가도 분권화의 기본을 지켜가겠다"고 역설했다.
유 장관은 끝으로 "읍면동 사무소를 주민문화복지센터로 바꾸는 작업을 행정자치부를 중심으로 추진중"이라며 "동사무소의 기능이 관리행정의 기능에서 복지서비스 쪽으로 옮겨준다면 정말 과거부다 2∼3배의 힘을 내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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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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