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자애병원, 맞춤형 방사선암치료기 도입
- 정웅종
- 2006-02-26 19:51: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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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모테리피 하이아트' 가동...감마나이프보다 월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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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성모자애병원은 25일 맞춤형 방사선 암치료기인 '토모테리피 하이아트(Hi-Art)'를 최근 새로 도입해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 장비는 기존의 감마나이프나 사이버나이프보다 더 정확하게 방사선량을 종양부위에 조사할 수 있다.
병원측은 과거 방사선 치료가 쉽지 않았던 다발성 암 치료와 재발성 암, 두경부암, 뇌 및 척수, 골수이식분야 등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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