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수입분유 '엔파밀 리필' 7만캔 리콜
- 송대웅
- 2006-02-26 21:5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배치번호 BLJ00 제품...금속물질 함유 최종판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국BMS제약이 수입한 미국산 분유 일부제품에 대해 리콜조치가 내려졌다.
농림부는 지난 24일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소시모)이 금속성 물질이 함유 돼 있다고 제기한 '엔파필 리필' 일부제품에 대해 검사결과를 발표하고 회수조치를 명령했다.
농림부에 따르면 조제분유 이물시험법으로 검사한 결과 자력을 띤 금속성 물질이 확인됐다.
이번 회수 및 반송대상은 2005년 7월 16일 생산분(366g) 48,522캔과 7월 17일 생산분(760g) 22,992캔이다.
이에앞서 판매사인 미드존슨측은 배치번호 BLJ00(유통기한 2007년 3월 1일)인 '엔파밀 리필'을 반품 및 환불조치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농림부측은 검출된 량이 아주 극소수이고, 무기태 상태로 존재하여 섭취해도 인체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배설된다고 밝혔다.
(문의 : 080-713-01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