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계, 인터넷카페 개설 등 온라인 바람
- 최은택
- 2006-03-05 14:33: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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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부울경 자체 홈피...고령자 많아 실효성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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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에도 뒤늦게 온라인 커뮤니티 열풍이 확산되고 있다.
도매협회가 협회 홈페이지를 지난 2004년 개설,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한 데 이어 광주전남도매협회(회장 박용영)도 최근 신임 집행부 출범과 함께 자체 홈페이지를 개설해 회원사간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 부산울산경남도협(회장 김동권)도 자체 홈페이지 개설이 이어 곧바로 회원사들의 침목도모와 정보 공유의 장으로 활용할 인터넷 카페(www.kapwpusan.or.kr/_cafe)를 개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도매업계 관계자는 “의약품 도매업계도 이제는 시류에 발맞춰 정보화와 정보통신의 발달에 긴밀하게 발맞춰 나가야 할 때”라면서 “초보적이기는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웹 감각을 갖는 것도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도매협회는 올해부터 모든 공문을 이메일로 회원사에 공지키로 했다. 그러나 도매상 대표들이 고령자가 많아 실제 활성화될 수 있을 지는 아직 물음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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