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프렉사, 양극성 장애환자 치료효과 우수
- 박찬하
- 2006-03-06 15: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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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시오 토헨 박사 신경과학 컨퍼런스에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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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25일 제주도에서 열린 아태지역 신경과학 컨퍼런스(RNC)에 참가한 하버드의대 모리시오 토헨(Mauricio Tohen, MD, DrPH) 박사는 자이프렉사 투약군의 재발기간은 174일인데 반해 위약군은 22일로 8배 가량 차이가 났다고 밝혔다.
또 재발률도 자이프렉사군은 46.7%인 반면 위약군은 80.1%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총 361명의 환자가 임상에 참여했으며 자이프렉사(5-20mg/day)를 6~12주간 복용한 후 자이프렉사군(225명)과 위약(136명)군으로 나눠 48주간 이중맹검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발표내용은 American Journal of Psychiatry 2월호에도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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