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업예외 요양기관 3,316곳...약국 292곳
- 최은택
- 2006-03-07 17:10: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1,001개 지역 분포...보건진료소 1,873곳 최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분업예외지역에 소재한 의원과 약국 수는 각각 173곳, 292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현재 의약분업예외지역에 소재한 요양기관은 총 3,316곳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보건진료소가 1,873곳으로 가장 많았다.
또 보건지소 828곳, 약국 292곳, 의원 173곳, 병원 85곳, 요양병원 34곳, 치과의원 22곳, 종합병원 4곳, 보건소 3곳, 보건의료원 2곳 등으로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분업예외지역은 총 1,001곳으로 읍·면지역이 821곳, 예외지역 준용 100곳, 공단지역 34곳, 군사·개발제한 25곳, 도서 21곳 등으로 나타났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5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