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보관기한 경과 처방전 공동폐기
- 정시욱
- 2006-03-09 09:4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3년분 오는 20일까지 약국방문 수거사업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는 내달 4일(화)~6일(목)까지 3일간 폐기업체에서 각 약국 직접 방문 수거를 통해 보관기한 경과 처방전 공동폐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여 회원약국 접수는 오는 13일(월)~20일(월)까지 진행되며 보관 처방전을 박카스 BOX 기준으로 환산해 수량을 통보키로 했다. 폐기대상 처방전은 2003년 3월 31일까지 조제된 처방전.
이 사업은 회원약국의 처방전 보관 관리 어려움을 덜고, 공신력 있는 폐기 업체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처방전 공동폐기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시약사회 측은 이 사업을 향후 6개월 단위로 정기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며 회원 약국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5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