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매출·이익 "유한이 모두 앞섰다"
- 박찬하
- 2006-05-08 06:26: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억원 차이로 한미 제쳐...이익측면 특히 두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그러나 이익구조 측면에서는 유한양행이 두각을 드러낸 것으로 집계됐다.
2006년 1/4분기 경영실적 공시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총 1,372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대비 9.9% 성장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또 유한과 한미는 각각 971억과 958억을 기록, 일단 유한이 12억원 차이로 한미를 따돌리고 2위 자리를 지킨 것으로 분석됐다.
직전분기(2005-4분기) 한미가 1,070억을 달성하며 1,011억을 기록한 유한을 앞섰다는 점을 감안할때 양사의 매출은 향후에도 박빙의 차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이익구조 측면에서는 유한이 압도적인 우위를 나타냈다.
유한은 영업이익 170억, 순이익 144억을 기록해 동아(영업 82억·순 51억)와 한미(영업 128억·순 121억)를 여유있게 앞섰다.
특히 유한은 삐콤씨, 세레스톤지 등 일반약 매출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전문약 성장세가 23.8%(한화증권 추산) 이르는 호조세를 보여 향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미는 블록버스터로 급성장한 아모디핀의 뒤를 잇는 차기 성장동력이 가시화되지 않고 있으며 동아는 박카스의 지속적인 매출감소와 자이데나 등 신제품에 대한 판매비용 증가가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
-
유한, 올 목표 4500억..."한미 의식했나?"
2006-01-27 06: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