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의학원, 암환자 위한 전통예술 공연
- 강신국
- 2006-05-09 21: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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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의료원 야외무대서...세종문화회관과 공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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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의학원(원장 이수용)은 오는 26일 세종문화회관과 공동으로 암환자와 지역주민을 위한 전통예술 공연을 개최한다.
서울 공릉동 원자력의학원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릴 이번 공연에는 소리꾼 장사익과 무용단, 서울시 국악관현악단이 출연한다.
의료원은 1,500석 규모의 야외 무대를 꾸며 병실에 있는 환자들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환자들을 격려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세종문화회관과 원자력의학원이 공동으로 기획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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