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출신 공무원, 건강지침서 발간 '화제'
- 강신국
- 2006-05-10 09:45: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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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보건환경硏 신태하 연구사, '아하! 그렇구나'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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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출신 공무원이 알기 쉽게 풀어쓴 건강 지침서를 펴내 화제다.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신태하 보건연구사(약사)는 생활속 건강 지침서 ‘아하! 그렇구나(오늘의 문학사 刊)’를 발간했다.
이 책은 생활 속에서 손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건강요법을 두 권 분량으로 담고 있다.
신 씨는 ▲몸 상태에 따라 비타민과 과일 올바르게 먹는 법 ▲몸의 이상 부위에 따라 달리 먹어야 하는 음식 ▲전통 약국처방 등 갖가지 궁금증도 설명하고 있다.
신 씨는 1983년 충북대 약대를 나와 청주에서 7년여 동안 약국을 운영했고 의약품 오남용의 심각성을 깨닫고 대체 의학 연구를 시작하며 공무원으로 변신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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