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논, 독일 월드컵 승리 기원 이벤트
- 정현용
- 2006-05-11 13:24: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머시론 이미지 '페이스 페인팅' 행사 등 다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 회사는 고려대 녹지운동장에서 열리는 고대 응원전 행사 기간 중 3000여명의 학생과 함께 2m 크기의 대형 축구공에 월드컵 승리를 기원하는 댓글 붙이기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오가논은 이와 함께 월드컵과 피임약 머시론의 이미지를 담은 무료 페이스 페인팅 행사와 머시론 대학생 광고작품 전시회도 갖는다.
한국오가논 차윤상 과장은 “다가오는 2006년 독일 월드컵과 제3회 머시론 광고 공모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월드컵 이벤트를 개최하게 됐다”며 “머시론의 주 타깃인 20대 대학생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한국 축구대표팀의 4강 진출을 기원하고 피임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