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1분기 282억, 케토톱 98억 10% 성장
- 박찬하
- 2006-05-14 21:0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순이익 17.6% 는 20억...판토록정은 26억 달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태평양제약은 올 1분기 전년대비 16.5% 성장한 28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업이익은 19.3% 늘어난 37억, 순이익은 17.6% 증가한 2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주요 제품별 매출액을 보면 케토톱이 10.1% 늘어난 98억, 판토록정은 36.8% 증가한 26억, 라미실은 전년수준인 13억으로 집계됐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