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들, 서울병원 해법 내놔라"
- 홍대업
- 2006-05-15 19:4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시민 복지부장관, 후보들에게 공개질의서 발송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립서울병원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라."
유시민 복지부장관이 15일 국립서울병원과 관련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공개질의서를 발송했다.
유 장관은 이날 질의서를 통해 국립서울병원을 ▲현 위치에 재건축하는 방안 ▲서울시내 다른 부지로 이전하는 방안 ▲수도권으로 이전하는 방안 등에 대해 각 후보의 의견을 물었다.
유 장관은 질의서에서 지난 1962년 설립된 서울병원은 시설이 노후돼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와 가족들의 불편이 심각하다는 점을 우선 지적했다.
유 장관은 이어 지난 1989년 국립서울병원 현대화사업을 계획했고, 95년부터 이전을 추진한지 7년이 지났지만, 지역주민의 부정적 인식으로 이전과 재건축 모두 중단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유 장관은 "국립서울병원이 현대화돼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국가 정신보건의료의 발전이 가능하다"면서 "서울시민과 예비 서울시장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복지부는 국립서울병원을 국립정신건강연구소, 지역주민 건강증진시설 등을 포함한 초현대식 병원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7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8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9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 10동국제약, 태연과 마데카솔 신규 광고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