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약, 원로약사와 회무 발전방향 논의
- 강신국
- 2006-05-15 21:53: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5세 이상 약사 30여명과 간담회...의견 청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어수정·위원장 김성숙)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각 동문회 회장과 65세 이상 원로약사 30여명이 참석해 고충 사항과 약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집행부와 의견을 나눴다.
이날 신상직 회장은 "회원들의 목소리를 꼭 회무에 반영시켜 회원약사들을 위한 약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올해 고희를 맞은 경원약국 빈경준 약사, 광명약국 김수옥 약사, 송일약국 고인자 약사에게 약사회 기념 배지를 전달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