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227억원 상당 가짜의약품 적발
- 강신국
- 2006-05-16 15:28: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짜상품 특별단속 실시 결과발표...휴대폰 가장 많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16일 관세청(청장 성윤갑)은 가짜상품 수출입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가짜상품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363건, 4895억원 상당을 적발, 이중 가짜의약품은 227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관세청이 적발한 품목은 휴대폰(1777억원), 가방류(1194억원), 의류(1096억원), 시계류(349억원), 의약품류(227억원) 등 이었다.
이번 단속을 위해 관세청은 가짜상품별단속본부를 설치해 144개팀 498명으로 구성된 특별조사팀을 투입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가짜상품 추적을 용이하도록 지난해 5월 구축한 밀수동향관리시스템 가동은 물론, 가짜상품 선별시스템(Spider system)을 구축했다"며 "지재권 보호를 위한 특허청과 양해각서 체결, 상표권자·유관기관과의 정보교류를 위한 민·관협의회를 운영해 왔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