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조제료가 생돈 날린 것이라니
- 데일리팜
- 2003-12-04 10:47: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계가 의약분업은 ‘조제위임제도’에 불과하다며 불필요한 조제료 4조7천억원을 날렸다고 약사들을 무자비하게 공격하고 나섰다. ▶약을 단순히 포장하고 싸는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전문적인 지식과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조제직능’을 무시하는 주장은 약학이라는 학문자체를 부정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 말은 거꾸로 의학과 의사만 있어도 환자를 치료하는데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이야기인데, 전 세계적으로 약대나 약사가 없이 의대나 의사만 있는 나라가 있는가. ▶의사가 조제까지 도맡아 해야 한다면 의대내에 전공필수 과목으로 약대 커리큘럼 160학점을 추가 이수토록 해야 할 것이다. 사실상 막 나가자는 이야기에 다름 아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