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약 실거래가 위반조사 본격 착수
- 최은택
- 2006-06-14 12:23: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약국 등 80곳 대상...내달 13일 마무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지난달 22일부터 올해 2차 보험의약품 실거래가 조사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대상 기관은 약국 60곳, 병의원 20곳 등 총 80곳으로, 오는 7월 13일까지 조사가 진행된다.
이번 정기실사에서는 지난해 약국과 병의원의 3/4분기 거래내역을 대상으로 보험약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가 이뤄졌는지 여부가 중점 점검된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중부, 호남, 영남권으로 나눠 요양기관 수에 비례해 실사기관을 선정했으며, 특히 수도권 지역에 조사대상 기관이 집중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4분기 사후관리에서는 128개 제약사 482품목이 실거래가를 위반해 적발된 바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실거래가 위반 482개품목 적발, 약가 인하
2006-05-19 06: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