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약사회 테니스대회 황대주 약사 우승
- 정시욱
- 2006-06-19 21:47: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사 관계자 등 100여명 참여해 화합의 시간 가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 내 약사테니스동우회인 '약우회'는 최근 대구유니버시아드 테니스코트에서 제31회 대구광역시 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구시, 각구 보건소, 식약청 관계자, 제약, 도매 임원과 선수, 테니스 동호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청·백팀 2개 조가 예선리그, 결선 토너먼트를 벌여 승자를 가렸다.
대회 결과 청팀에서는 한독약품 박재홍, 배성효(한국파마) 씨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고 정진형(남구), 류주현(한성약품) 씨가 2위, 조현효(삼공제약) 최철(북구), 이진태(북구), 김명환(달성군보건소) 씨가 3위를 차지했다.
백팀에서는 황대주(수성구), 방영준(중구) 약사가 우승했고 이행웅(북구), 이상흥(수성구) 약사가 그 뒤를 이었다.
이번 행사는 약사회를 비롯해 각 단체들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