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대·카운터 약국 저인망 제보 100곳 상회
- 강신국
- 2006-06-20 12:3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준모, 4개월간 무더기 접수...약국 실명 제보 '파문' 예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선약사들의 불법 추정약국에 대한 실명공개 제보가 계속되고 있다.
인터넷 동호회 약사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 지난 5월부터 이달 19일까지 접수한 무자격자·면대 등 불법추정 약국 사례가 50건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지난 3~4월에 집계된 약국 54곳을 합치면 무려 100곳을 넘어선 상황이다.
약준모는 이달 말까지 제보된 약국 명단을 대한약사회에 이첩하는 등 후속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약국들의 불법 유형은 무자격자 고용, 약사 가족의 의약품 취급, 면대의혹 등에 집중돼 있다. 여기에 본인부담금 할인 사례부터 슈퍼마켓의 의약품 취급까지 제보내용도 다양하다.
특히 불법 추정 약국들의 명단이 모두 실명으로 기재돼 있고 위치, 약국정보까지 상세히 나와 있어 파문이 커지고 있다.
약준모 관계자는 "불법 추정약국의 명단을 취합해 대한약사회에 사실 확인을 의뢰할 것"이라며 "불법약국 신고접수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약준모로부터 넘겨받은 약국 54곳에 대한 조사를 일선 시도약사회에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면대·카운터고용 약국 54곳 명단 넘겼다
2006-05-22 06:4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