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급여비 청구액 의원 4823억-약국 4967억
- 최은택
- 2006-06-21 13:38: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재정 누적수지 1조5천억...4월부터 당기수지 흑자기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달 의원과 약국이 청구한 요양급여비는 4,828억원과 4,967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월대비 7.73%, 11.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강보험 재정은 지난 1~3월 3개월 동안 당기수지 적자를 보이다가 4~5월 두 달 동안 흑자를 기록, 5월말 현재 누적수지는 1조5,192억원으로 집계됐다.
21일 ‘2006년도 건강보험 재정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요양기관이 청구한 요양급여비는 총 1조7,467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92억원(10.84%)이 증가했다.
의원의 경우 같은 기간 4,455억원에서 4,828억원으로 373억원(7.73)이 늘어났고, 약국은 4,404억원에서 4,967억원으로 563억원(11.34)이 증가했다.
당기수지는 지난 1월 1,213억원, 2월 1,540억원, 3월 652억원의 적자를 보이다, 4월과 5월에는 각각 470억원, 5,582억원 씩 흑자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누적수지는 지난 1월 1조1,333억원에서 지난달 말 1조5,192억원으로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