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 출시
- 박찬하
- 2006-06-21 16:31: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흡수력 단점 보완한 이부프로펜 성분...간독성 문제 해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지엔6은 액상 약물을 캡슐로 만들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진통 효과가 빠르고 강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이부프로펜 성분으로 간독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속쓰림과 위장 관련 부작용도 적다고 덧붙였다.
이부프로펜은 아세트아미노펜의 간독성 문제를 해결했으나 체내흡수가 어려운 단점이 있었다.
대웅은 이부프로펜의 이같은 단점을 '네오솔 공법'을 이용, 액상형 제제로 개발함으로써 빠른 진통효과와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두통, 치통, 생리통 외에도 감기로 인한 발열 및 통증, 근육통, 골관절염 등에 효과적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