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장-이준근, 광주청장-김영찬 발령
- 정시욱
- 2006-06-29 09:36: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이계융 경인청장-박수천 대전청장 등 5명 전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청(청장 문창진)은 29일 일반직공무원 인사발령을 통해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이준근(부이사관) 전 경인청장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또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는 이계융 전 대전청장이 자리를 옮겼고, 광주지방식약청장은 김영찬 전 의약품안전정책팀장이 발령돼 보금자리를 옮겼다.
식약청은 또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박수천 부이사관을 발령하고 김용현(부이사관) 전 광주지방청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청 본청으로 발령했다.
한편 전 서울지방청장이었던 신현수 이사관은 명예퇴직 했다.
광주청장에 임명된 김영찬 부이사관은 조선약대를 졸업하고 복지부 약정국 마약과와 약무과를 거치면서 의약품분야 업무에 정통한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박수천 대전청장은 육사 28기 출신으로 1995년 복지부 발령 후 장관 비서관, 한의약 담당관 등을 거쳐 식약청 대전지방청장으로 발령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