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보툴리눔 주사 '메디톡스' 시판
- 박찬하
- 2006-07-03 12:07: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디톡스사 세계 4번째 개발 제품...수입 대체효과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메디톡신은 바이오벤처인 메디톡스사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2000년 5월 첫 연구를 시작해 지난해 세브란스병원과 중앙대병원에서 임상을 완료하고 올 3월 식약청 허가를 받았다.
현재 유통 중인 보툴리눔톡신은 앨러간의 보톡스, 입센의 디스포트, 중국난주생물연구소의 BTX-A 등 세가지며 메디톡신이 네번째로 개발됐다.
태평양제약 안원준 상무는 "2차례에 걸친 임상시험 결과 메디톡신의 성능이 기존 보톡스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상당한 수입대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 300억원대인 보톨리눔톡신 시장이 향후 5년내 500억원까지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6'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7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8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9'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10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