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미결과제별 점검회의 상설화
- 정웅종
- 2006-07-07 11:04: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희목 회장 주관, 매일 주요현안 진행사항 점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약사회가 주요 현안의 진행사항을 매일 점검하는 회의를 상설화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지난 6일 오후 제12차 상임이사회를 열어 임기중 추진해 온 주요 현안 마무리를 위해 각 위원회별 미결과제를 정리, 진행사항을 매일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원희목 회장이 주관할 이 회의는 상근임원을 중심으로 해당 사업별 담당 이사가 참석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약5단체 정보통신관련 공동사업 진행 등에 대해 논의하고, 제주도의 특별자치도로 전환에 따른 명칭변경 등에 대한 보고사항이 있었다.
한편 회의에 앞서 30년을 근속해 온 관리국 한춘수 국장에 대한 표창패 전달이 있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