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항암제 인터페론알파 새 제법특허
- 박찬하
- 2006-07-10 19: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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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백질 생산공정 획기적 개선...2008년 하반기 임상돌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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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인간 인터페론 알파의 발현 분비 벡터 및 이를 이용한 인간 인터페론 알파의 생산방법'과 관련한 미국특허를 5월 30일 획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항암제 및 C형 간염 치료제로 사용되는 인터페론 알파의 새로운 생산 방법에 대한 특허로 기존 방법들이 불용성 발현으로 생산효율이 떨어지는 반면, 신규 가용화 분비벡터를 사용해 단백질 생산공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미는 이 특허기술을 접목해 지속성 인터페론 알파 후보물질 HM-10660A를 도출, 현재 전임상 시험을 진행중에 있으며 전임상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2008년 하반기에 임상시험에 돌입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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