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 보존기간 지난 처방전 수거·폐기
- 박유나
- 2006-07-11 08:55: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0여개 약국 참여...처방전 1,200박스 수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9일간 처방전폐기업체와 함께 80여개 약국을 대상으로 1,200박스의 처방전을 자체 수거해 폐기 처리했다.
구약사회는 문화자원(주)과 개인정보유출의 법적책임에 관한 약정을 맺고, 작업완료 사진과 확인서를 통해 처방전 폐기를 최종 확인했다. 한편 이번 폐기사업은 처방전 보존기간 법령이 5년에서 3년으로 개정됨에 따라 구약사회가 추진한 것이다.
박유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