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쉐링 인수합병 절차 92% 완료
- 정현용
- 2006-07-13 10: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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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주식 1억9천만주 확보...주식 100% 확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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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이 쉐링의 총 발행 주식 중 92.4% 수준인 1억9,100만주를 사들여 인수합병 절차를 대부분 마무리지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하루 전인 지난 11일까지 쉐링의 발행주식 8,500만주(44.5%)를 확보한 바 있다.
바이엘 베르너 베닝 회장은 “이는 매우 성공적인 결과”라며 “우리는 쉐링의 전 주식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엘의 한국 법인인 바이엘코리아는 글로벌 본사의 인수합병이 마무리된 후에 한국쉐링과의 합병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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