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장 후보 김창엽 교수 등 3명 복수추천
- 최은택
- 2006-07-13 17:24: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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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장추천위, 13일 면접심사...의사 나 모씨는 면접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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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보건대학원 김창엽 교수 등 3명이 차기 심평원장 후보로 복수추천 됐다.
심평원 원장추천위원회는 13일 오전 차기 심평원장 후보공모에 응모한 김창엽 교수와 의사 신 모씨, 지자체장 출신 황 모씨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진행, 3명을 복지부장관에게 복수 추천했다.
그러나 추가에 서류에 접수했던 의사 나 모씨는 면접심사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후보자들은 신원조회 등 약 2주간의 추가심사를 거친 뒤, 복지부장관이 3명 중 1명을 최종 임명하게 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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