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업협회의, 업계 공동발전 방안 모색
- 강신국
- 2006-07-13 20:34: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 월례회의 성료...인천약품 첫 가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인천약업협의회는 13일 장수동 소재 某식당에서 7월 월례회의를 열고 약사회, 제약, 도매업계 공존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은 "지난달 열린 인천시약사회 한마음체육대회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약업협의회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약국 거래시 분쟁 등이 발생하면 즉시 약사회로 연락해 해결토록 하자"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회원으로 가입한 인천약품 현소일 사장이 참석해 회원들의 환영을 받았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