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과 독성유전체 기술' 세미나 진행
- 정시욱
- 2006-07-14 09:41: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성연, 화학연구원과 양서각서 체결도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립독성연구원(원장 최수영)은 한국화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소장 한상섭) 독성유전체연구팀 윤석주 팀장을 초청해 '신약 개발에서의 독성유전체 기술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약 개발에 있어서 독성유전체, 단백체, 대사체 및 생물정보학의 의의, 오믹스 기술의 활용 및 장점 등과 함께 독성유전체연구팀의 연구내용이 발표됐다.
최수영 원장은 “국립독성연구원과 안전성평가연구소와의 상호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특히 유전독성팀의 발암성 예측을 위한 유전독성 연구 등을 통해 첨단 안전성평가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독성유전체 연구협력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두 기관 간MOU(양해각서)를 체결하기 위한 세부 일정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