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소외아동 해외 문화체험 실시
- 강신국
- 2006-07-14 10: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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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 어려움 겪는 청소년에 꿈과 희망 심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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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시약사회는 부산지부후원회 소망지회와 공동으로 '2006년 소외아동 해외문화체험' 열고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문화 체험팀은 소외아동 40명과 인솔자 30명으로 구성돼 일본 큐슈지역의 리조트형 테마파크인 하우스 텐보스, 쇼핑 일번지인 텐진지하상가, 캐널시티 등을 탐방했다.
박진엽 회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자신의 열정을 포기해야 하는 청소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며 "이번 탐방으로 불우 청소년들이 자신감 향상및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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