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수해지역 약국 현장점검
- 박유나
- 2006-07-17 23:44: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영근 회장, 양평동 소재 약국 2곳 방문...약국 피해는 없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는 17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양평, 당산지역 약국가를 순회 점검했다.
박영근 회장은 양평동 소재 약국 2곳을 방문, 피해상황을 점검했지만 다행히 집중 호우로 인한 약국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 회장은 "앞으로 1~2일간 지속될 집중호우에 대비해 약국관리를 철저히 해달라"며 "피해 발생시 구약사회에 연락을 취해 달라"고 말했다.
박유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